제 769 호 인문학과 330개가 사라진 최근 4년, 철학과 경쟁률은 113대 1?
제 769 호 강의실과 일터를 오가는 풍경···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대학생 ‘N잡’ 현상
제 769 호 서로 다른 대학, 하나의 게시판에서 소통하다
제 768 호 상명 또래상담자 양성 교육, 상담자로의 발돋움
제 768 호 자하문 밖 펼쳐진 예술… 우리 대학 박물관, 지역과 세상을 잇다
제 768 호 대학 졸업까지 걸리는 시간, 왜 길어지고 있나
제 767 호 학사 제도 개편,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
제 767 호 수능 개편 논의…대학 교육 변화의 신호탄 될까
제 767 호 강의실 밖 배움의 장, 비교과를 들여다보다